두자매이야기는 자기가 어릴때부터 얼마나 힘들고 우울한 삶을 살아왔는지 하소연 듣는 기분이고춘천이모시리즈는 봄에는 뭐가 맛있고 겨울에는 무슨 생선이 맛있고 먹는 얘기밖에 안나오고공통적으로 둘다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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