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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지지율..與野 격차는 더 벌어진다니
[사설] 대통령 지지율 하락했는데 與野 격차는 더 벌어진다니
조선일보
9시간 전
다음뉴스
....
국민의힘 지지율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동반 하락하고 있다.
집권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데도
제1 야당이 반사이익을 못 얻는 기현상이다.
국민의힘이
대안 세력으로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6·3 지방선거 직후
잠깐 반등했던 지지율도
다 까먹었다.
6월 중순 이후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는
.....
그런데도
국민의힘 지지율(37.7%)도 떨어져
더불어민주당(45.1%)에
오차 범위 밖으로 뒤졌다.
대통령 인기가 떨어지는데
이처럼
여야 정당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은
정치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일이다.
지방선거 후
두 달 동안
국힘 지도부가 한 일 중에 기억나는 것이라고는
2030에 편승하기 위해
전국의
‘부정선거’ 집회로 돌아다닌 것,
한동훈 복당을
막기 위해
친한계 징계를 시작한 것 정도다.
이제는 징계를 담당하고 있는
윤리위원회가
내부 분란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서로 총질까지 하고 있다.
굳이 징계 대상을 찾자면
지방선거 직전
장 대표의
갑작스러운 방미(訪美)가 더 심각할 수 있다.
사진 몇 장 찍고
그냥 돌아오면서
2억 600만원 쓴
장 대표의 행적은
전국적으로
국힘 지지세에 악영향까지 미쳤다.
.....
그런데도
장 대표 체제가
올해를 넘길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
보수·중도층에게는
이렇게 지리멸렬한
국힘을
계속 지켜보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
.....
계속 지켜보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계속 지켜보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계속 지켜보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
콘크리트...
고정표..지지자들과...
우리....
장대표.....너무....
잘하고......있으니...
계속.....잘해서....
....외연확장...
절대...불가능....
정당으로....
국짐당을.....
확실하게....만들어...주세요...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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