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약속은 지켜야죠.
같은 진영 사람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저는 절대 반댑니다.
당연히 정부도, 여당도 완전 수사권, 기소권 분리의 원칙이고 대통령 공약도 바로 분리였습니다.
저는 약속대로 하라는 겁니다.
왜 완전 폐지가 정답인지는 검찰이 보여주었죠.
'등' 하나로 모든 제한을 풀어버렸죠? 권력을 최대한 사유화 해서 최고로 이용해 먹는 집단입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에요.
그리고 그동안 왜 검찰이 한 나쁜짓은 반성하거나 잘못했다고 사죄하지 않죠?
이젠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보완수사권을 주지 못할만큼 왜 검찰이 신뢰를 잃었냐구요. 왜 그렇게 못된 먹었냐구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을 기억합니다. 검사를 사람처럼 대해줄려고 했더니 그들은 결국 노무현에게 어떻게 했나요? 자살해야 끝나도록 끊임없이 괴롭혔죠.
그들은 그들이 가진힘으로 무고한 시민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죄있는 사람의 죄를 없에거나 싸게 만들어주죠. 그게 진찌 힘입니다. 그 누가 뭘믿고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지나요?
저는 수사 기소 완전 분리를 원합니다. 그게 공약이었고 그대로 해야합니다. 흔들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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