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경찰서에 갇혀 있던 10대 용의자가 허술한 감시를 뚫고 탈출했다. 근데 고작 10분 만에 또 잡혔더라. 담당 직원이 출입을 위해서 통로 입구 잠금장치를 일시적으로 해제한 그 빈틈을 노린 거라는데... 이 정도면 보안이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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