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얼마나 더 믿고 지켜줘야 하나 싶네요 한번은 실수 두번은 고의라고하지만 두번을 훨씬 뛰어넘는데.. 씁쓸하네요 저 조차도 바라보는 눈이 다 의심부터 시작해버리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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