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울시장 이탄희 카드도 생각해봄직이
예전에 윤석열 탄핵 전이 생각나네요.
저 개인글이긴 했었는데…이탄희 좀 쎄하다…약간 이낙연 느낌나는데??? 이런 글을 썼던적이 있었더랬죠.
시간 참 빠르다 싶습니다. 그 사이에 윤석열은 결국 탄핵이 되었고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었고…
21대 국회의 이탄희는 그당시 선거구조 개선 뭐 이런거 등등 해서 22대 총선은 불출마 선언을 했었구요.
민주당 내에서 일단 포지션이 참 절묘합니다.
나름 젊은 축에 속하면서도 소신파 느낌의 이미지도 있으면서 검찰개혁 관련한 부분에 관해서는 좀 욕도 먹었던 기억이구요.
제가 쎄하다고 했던 부분은 뭐 그당시 여러 일들에 대한 평들이긴 했었는데…
그냥 갑자기 이탄희 카드가 떠오르는건 이 또한 무슨 아이러니인지 ㅋㅋㅋㅋㅋㅋ 정치란게 이래서 참 모르겠다싶죠…
한번 이런쪽 행정을 맡겨보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까 궁금해지는 유형이기도 하구요.
정치 고관여층쪽에서는 그래도 네임드라고 볼수있지만 라이트한 층에서는 유명세나 소구력이 있을까 싶은 의문은 들고…
일단 한번 해봄직한 카드로 염두에 둘만은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민주당 색채가 비교적 덜한 인물이기도 한게 장점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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