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토론회를 통해 확실히 알게 된거.
답이 없다는 거.
부자들이 비싼거 사겠다는거 어떻게 막겠냐.
대신 기분이라도 풀어드리겠다.세금 올리겠다.
그 세금으로 좋은 거 해보자.
게시판 보니 결국 입장에 따른 차이만 증폭되고 가진 사람 욕하는 걸로 끝날거 같네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안정적인 임대시장, 다음세대들도 노력하면 살만한 집에 대한 희망을 듣기를 원했는데 이렇게 해서 집값과 임대시장이 안정되면 좋겠는데 솔직히 본인들도 대책없다는 느낌이고 무엇보다 증세관련 공략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하긴 할 수 있는 검찰개혁도 안하는 양반이니 기대는 없었지만 레버리지처럼 불똥이 튈까 걱정이 되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