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죠. 주가 미친듯 7천까지 간 것 자체가 기적인데 4천 5천 6천 때 얘기나왔으면 급물살 타고 지금 논의 했었을 수도 있었다만....... 7천피였지만 내리막도 가파르다는걸 알아버린 국민들이 환호하며 즐거워하기 보다는 지금은 그저 두려움이죠. 이 와중에 연임을 논한다? 그 누구보다 나락이 빠를겁니다. 그런데 논하고 있다니 참 어메이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