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탈의실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서 촬영한 범인이 현직 소방관이었다고 한다. 이 인간이 쓴 수법은 인터넷에서 구입한 카메라를 텀블러에 부착한 뒤, 그걸 탈의실에 몰래 놔두는 거였더라고. 경남 진주경찰이 이 20대 공무원을 검찰에 넘겼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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