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냥 미장 계속 할 걸 그랬죠...
누가 국장하라고 등 떠민 것도 아니고 결국 포모에 진 것도 저고 욕심낸 것도 저고 그러니 누굴 원망하겠습니까만
그냥 이 돈 계속 미장에 적립하고 있었으면 이렇게 괴로울 일도 없었겠죠
원칙 잊고 국장에 돈넣은 제 탓이니 이리 괴로워도 다 제 탓인거죠
현타오네요
국장을 왜 믿었는지
계속 오르기만 하는 주식 같은 건 세상에 없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욕심을 못이긴 제 탓인데...
바봅니다
그 큰 돈을 멍청하게 잃었다 생각할 수는 없으니 그냥 다시는 국장에 얼씬도 하지 마라는 수업료 냈다 생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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