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가 이상한건지, 식당 이름이 거슬리네요.
오늘 동네 산책을 하는데, 새로 오픈한 대게 요리집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간판을 보니.. 상호명이 '게싸노' 네요..
'게 요리가 개싸다'는 의미를 전달하려고 한 것 같은데.. ~노체를 간판에서 보니 거슬리네요.
설마 다른 의미가 있는 단어였을까요?
검색해보니 최근에 생긴 프렌차이즈 체인점 같습니다.
제가 나이 든건지, 저게 요즘 감성인건지..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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