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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금지법'.목표까지 97%, 상임위 정식 회부 전망3
‘캣맘 금지법’…목표까지 97%, 상임위 정식 회부 전망
‘길고양이 급식 제한 청원’ 진행중 청원 동의 4만7000명↑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에 4만7000여명이 동의했다. 사진은 구글 인공지능(AI) 제미나이가 생성한 가상 이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513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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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계일보 취재에 따르면 청원은 등록일로부터 30일 안에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상임위에 정식 회부돼 심사 절차를 밟는다.
청원은 오는 8월9일까지 5만명을 채워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회부 요건을 충족하는데, 현재 4만7000명대로 목표치의 94%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0일 등록된 뒤 게시 12일 만에 사실상 목표 달성을 앞두고 있어 도심 속 무단 급식을 둘러싼 갈등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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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내용과 진행 상황이 잘 정리된 기사네요.
청원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전문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https://youtu.be/JeTSPyb9pz4?si=WsWDFDS4LSAF8xCR
https://youtu.be/ROolyrwG054?si=KtItgROVPkTPO_-s
'길고양이 급식 제한' 청원 4만 돌파, 국회 논의까지 이어질까?
▲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계산에 관한 청원 ⓒ 국민청원 페이지 갈무리 아파트 화단 작은공터나 공원에 마련된 그릇은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손길이다. 굶주린 길고양이에게 하루 한 끼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3153?sid=102
[김성주 더봄] 장화신은 고양이의 두 얼굴, 길고양이가 생태계를 파괴한다
탐조를 하러 배낭을 메고 나서면 계절마다 얼굴을 바꾸는 새들을 만난다. 새들의 분주한 날갯짓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그러나 탐조에서 돌아와 도시의 골목으로 들어서면 전혀 다른 위험이 기다린다. 담장 아래 놓인 밥그릇, 겨울집까지 갖춘 길고양이 급식소. 정성스러워 보이지만, 이 풍경은 생태계에 강력한 균열을 낸다. 길고양이들이 새를 그토록 사냥하여 새들이 없어진다는 것을 아시는가.2013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실린 스미스소니언 보존생물학연구소와 어류야생동물국의 공동 연구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미국에서만 매년 십수억 마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203
뿔쇠오리의 눈물은 계속된다... '불공정 생태계' 끝내자
▲ 뿔쇠오리를 잡아가는 고양이 ⓒ 새덕후채널 화면갈무리 필자는 세계적으로 5000~6000개체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뿔쇠오리를 만나기 위해 가거도 앞 구굴도를 찾은 적이 있다. 뿔쇠오리가 번식하면서 천연기념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0136?sid=102
이미 MBC, SBS에서도 이번 새덕후님의 영상 및 문제 제기에 대해 긍정적인 논조로 다뤘고,
오마이뉴스, 여성경제신문에는 적극적인 지지 표명 기사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
국회전자청원
국회청원, 청원안내, 국민동의청원, 의원소개청원 등을 제공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성역"이 무너져 가고 있다는 거겠죠.
이제 정치적, 정책적 성역만 무너뜨리면 됩니다.
5만 명까지 앞으로 885명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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