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화의 범인 추격신을 위해 1,2화가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일본 애니메이션은 죽지 않았서.. 이런 작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원작 만화를 뛰어넘은 상상 이상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네요. 역동적이고 거친 2D 에니메이션의 진가를 보여주었습니다.. 내용이 진행될수록 원작의 유머 코드도 잘 살리고 있고.. 다음주가 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