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먹힌게 아니고 밀려나는거에요
윤보선의 구파가 김대중의 신파에 밀려나고
동교동계가 친노에게 밀려났듯이
구세력이 신세력에게 밀려나는건데 굳이 손가혁 꺼낼 필요도 없어요
권력잃은 계파는 일몰 기다리면 됩니다
밝게 타오르던 때 지났으면 어둠이 찾아오는게 이바닥 법칙 아닌가요?
다만 정당대회로 피곤한 유저들은 좀만 참으세요
계곡 점령한 정치자영업자들에게 감정소모 하지마세요
상대방들이 고의로 흐름을 깨거나 도발할 때 즉시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내 주도권을 잃게 됩니다
나의 좋은 흐름을 지키며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상대방을 오히려 당황하게 만드는 방법이니
대응하지 말고
17일날 결과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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