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점령 아래서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협력한 사람들이 많았다. 을사오적 같은 진정한 매국노들과 비교할 수가 없지 않나. 책임을 캐묻으려면 35년간 식민지로 만들던 당시 위정자들을 따져야 한다. 역사 때문에 후손까지 파묘당한다면 이건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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