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융위가 이달 내에 대부업권 대상으로 인센티브랑 페널티를 함께 주는 방안을 발표한댄데, 이 새도약기금 때문에 빚을 없애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듯. 본래 대부업체들은 별로 관심 안 뒀는데 이X 대통령까지 나서서 빚 탕감이 필요하다고 외쳤으니까. 아무리 봐도 지지율이 떨어진 거 보고 이것저것 던지는 거 아닌가 싶은데, 뭔가 계속 청년들 대상으로만 정책을 쏟아내더니 이제 또 다른 걸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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