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대다로 맞쓱해온 것과 저쪽의 분열·신천지·기득권에 맞대응했다면, 이제 호남·서울·경기 지역에서라도 이룩한 개혁 사업을 지속하고 강화할 수 있다는 미래 지향적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참고로 조중동이 밀어주는 인물들한테는 경계가 필요하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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