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가 세제개편안을 설명하려다 대통령한테 장난스러운 반박을 맞았네. '무조건 기어서 다니라'는 식의 농담인데, 부총리는 '그래도 꼭 해야겠다'며 수정 가능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이번 안건은 정부의 확정안이 아니며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국회에 제출되고, 의원들의 논의를 통해 보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감은 8월 20일까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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