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세훈 같은 범죄자 때문에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드는걸까요?1
간단하게 재보궐 선거비용부터 시작해서
벌금천만원 1심 선고를 받은 식물시장때문에
서울은 그냥 내년 최종선고 및 재보궐로 새 시장이 당선될 때까지
굵직하고 중요한 사업은 추진못하고 허송세월 보내고 말 것입니다.
식물시장 밑에서 있는 공무원들이 굵직한 사업추진하다가 내년 2월 시장 나가리되고 나면
책임을 어떻게 지려고 하겠어요? 다들 쉬쉬하고 태업할 것입니다.
피해받는건 서울시민 뿐이죠.
범죄내역도 정말 더럽죠.
선거의 기본인 민주성을 훼손한 범죄자입니다.
여러 차례나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거짓말로 만들어서
결국 그때 재보궐선거도 후보가 되고, 당선까지 된 것이죠.
이런 파렴치한 범죄자 때문에 900만 서울시민이 고스란히 피해는 보고
보상은 누구에게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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