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청계천에서 비누칠하고 때미는 여자 등장
‘동전 싹쓸이’도 모자라 대낮에 때까지…청계천서 또 포착된 ‘역대급 민폐’
‘행운의 동전 싹쓸이’ 등 잇따른 민폐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 청계천에서 이번에는 중년 여성이 대낮에 시민들이 오가는 돌계단 앞에서 목욕하고 때를 미는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25일 서울시설공단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5099
날씨가 더워지니 점점 빌런들이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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