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복인데 삼계탕 드셨나요? ^^ 저는3
그냥 둥지냉면에 비비도 만두 데워서
먹었습니다... 하이닉스 손실 덕분에
중복 기분을 낼 수가 없네요...
앞으로 몇 년을 이렇게 긴축해야할지.
그 긴축이 인생 전체에서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한끼통살 드시는 분 계신가요?
회사에서 밥 대신(가끔 간식 대신) 먹으려는데
어떤 맛이 가장 무난해서 안 질리고 불량식품처럼
맛있을까요? 데리야끼로시키려는데
더 무난한 맛 있을까요?
한번주문에 20개씩이라서 실패하면 이것도 ㄷㄷ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