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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한가운데였다.

ㄹㅎㄴ· 2026.08.05 00:57· 조회 176
오늘의 손글씨 그럼 이만 총총 달려서인지 들떠서인지 아리송한 숨이 찼다 바람이 불어와 초록의 잎사귀들이 몸을 비볐다. 여름의 한가운데였다. 여름이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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