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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 폴드7 방수 마케팅 믿고 3분 만에 사망했는데, 수리비 240만 원 폭탄 맞았습니다. (억울합니다)12
**1. 사건 개요**
* **제품명:** 갤럭시 폴드7 (구입 후 1년 미만)
* **상황:** 대대적으로 광고하던 **IPX8 방수 성능(수심 1.5m, 30분)**을 믿고 계곡물에 **단 3분 남짓** 노출되었으나 기기 완전 사망.
**2. 빼도 박도 못할 모순 (객관적 증거)**
* 당시 바지 주머니에 **차키(스마트키)도 함께** 들어있었음.
* 차키는 물에 완전히 잠겼음에도 **아무 이상 없이 멀쩡히 정상 작동**함.
* 수많은 부품이 집약된 200만 원 넘는 스마트폰이, 물에 푹 잠긴 자동차 키보다도 방수가 안 돼서 3분 만에 죽는 게 말이 됩니까?
**3. 서비스센터 및 고객센터의 배째라 태도**
* 명백한 방수 불량임에도 '침수' 핑계를 대며 출고가에 육박하는 **251만 원 견적 통보 (자비 240만 원 강탈)**
* 따져 물으니 "서비스센터 기사가 그렇게 잡았으니 우리는 모른다, 싫으면 소비자원 가라"며 조롱하듯 책임 전가.
**4. 요약 및 질문**
* "30분 버틴다"며 홍보해 놓고 3분 만에 망가진 폰에 소비자 과실이라며 240만 원을 갈취해 가는 게 삼성의 A/S 기준입니까?
* 현재 국민신문고 통해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접수한 상태인데, 이거 정말 답이 없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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