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대는 뉴재명을 아우르는 손가혁 세력들과 노무현 문재인의 가치를 존중하는 노사모 세력들의, 경쟁이 아닌 전쟁으로 심화 되었네요. 끝나고 나면 어떤식으로든 분열이 걱정됩니다. 저쪽은 그리도 포용 하면서 아픈 소리하는 동지들은 배척하는 작금의 이 지경으로 까지 내 몬 그 분이 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