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당은 대표후보간 네가티브 없는 신사협정이 필요합니다.3
민주당 전당대회는 한솥밥 식구가 맞나싶을 만큼 상대방의 허물만 침소봉대하여 들추는
네가티브 전시장입니다.
서로 쥐어 뜯고 물어 뜯고 할퀴고, 투견장이나 투계장에서나 보는 광경입니다.
그게 그당의 전통적 풍조라도 되나요? 전략전술이 고작 그것 뿐입니까?
자신의 소신과 포부를 밝히는데도 부족할 시간에 왜 상대방 후보 흠집내는데 게거품을 뭅니꽈?
여염에서도 형제간에 피터지게 싸움면 망조라 보고 남들도 깔봅니다.
싸우는 것도 그렇습니다. 함께 자란 동네친구들간 싸움은 귀싸대기 정도고 급소타격은 안합니다.
민주당의 그런 역겨운 모습을 국민 누가 장차 지도자 뽑는 출제라고 여길까요?
일반국민은 그 당의 누가 대표감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부디 신사도를 지켜 상대방 비판은 점잖게, 소신은 설득력있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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