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때 안면인식 성공 비율이 30% 미만인 점포들이 정부 정책 비협조 대상이 되면서 각종 점검 리스트에 올라간다는 지침이 나왔다고 한다. 유통업계가 지금 완전히 들끓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안면인식 시스템 자체는 정부랑 통신사에서 설치해놓은 건데, 이제 와서 운영하는 유통사더러 성공률을 책임지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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