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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당원 49% 지지 없는 민주당과 이잼은 홀로서기가 가능할까요?

ㅁㅁ· 2026.08.09 03:15· 조회 100
윤석열 내란으로 인한 대선이었는데 결과는 이잼이 과반도 넘지 못했고 오히려 김문수+이준석 합치면 지는 형세였습니다. 상대가 김문수와 이준석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문조털래유+당원 49% 지지없는 민주당과 이잼은 홀로서기 가능할까요? 이번 전당대회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민주당 내분은 공고히 되고 저 세력 거의 다 비판적또는 보이콧 할 것인데 대안은 있나요? 합리적인 보수세력과 외연확장해 보겠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합리적인 보수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냥 보수세력간 경쟁에서 밀려난 수구만 존재할 뿐 그 대표적인 인물이 홍준표 입니다.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차기 총선과 대선은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득표율 5%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선거구가 태반인데 문조털래유와 49% 당원 보이콧 하면 이길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예전같이 찍을 곳도 없는 곳도 아니고 지켜야할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김민석 당대표 되면 이제는 화합해야 된다고 원팀이 되야 한다고 당근책 들고 나오겠죠 혁신당과 합당tf 만들어라, 다음 내각개편때 혁신당 출신 장관1석 정도 주는 방식으로.. 그러나 한번 속지 두번 안속아요 결국 이잼지지율이 높으면 흐지부지 되는 거고, 이잼 지지율 바닥으로 가면 실행을 할 것이고요 또 그렇게 살려놓으면 또 토사구팽 하려고 할 것이고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잼과 껄끄러운 관계는 될 지 몰라도 문조털래유+51%는 이잼에 대한 비판적 지지자로 남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었다고 이잼 지지하는 사람이 이잼 지지 안할까요?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 안찍을까요? 이잼 지지하는 사람은 무조건 이잼을 지켜야 하기에 민주당 후보 찍을 수 밖에 없죠 그때가 되면 진정한 이잼 지지자와 리박스쿨에서 넘어온 뉴이재명과 구분이 되는 겁니다. 어차피 그들은 민주당에서 한자리 못하면 한자리 줄 세력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이잼을 지키려면 김민석보다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는 게 나아요. 연임같은 허황된 꿈은 이제 버리세요. 그것때문에 지금 이잼과 민주당이 이렇게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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