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당심은 이제 거의 결정난것 같은데....

ㅇㅇㅇ· 2026.07.22 17:06· 조회 246
청래옹을 밀어내려던 세력들은 이제 어찌할것인지 그들은 결단의 시기가 다가오는듯 합니다. 여기서 머리를 숙이고 다시 민주주의와 진보를 합치자라고 손을 맞잡고 웃으며 환하게 사진을 찍어도 우리가 최소한 그들의 민낯을 본 이상..... 그들의 다음 행보는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됩니다. 스스로 그렇게 만든것이고 그 원동력은 욕망이자 욕심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향한 강한 포부라고 주장하겠지만 그 목적과 과정의 타당성이 너무나도 졸렬하여 만천하에 그 민낯을 드러내게 된것입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지난글에도 항상 적어 왔지만 수년간..... 정치인은 절대로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감시의 대상입니다. 그 누구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고 노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 처럼 자신을 내려놓고 진짜 사생결단의 자세로 민주주주의 진보를 위한 위인이 아니라면 다 거기서 거기...정치인이 아닌 정치꾼에 불과합니다. 잘하면 정치인 못하면 정치꾼인거죠. 그래서 지금 잘하면 칭찬하고 밀어주고 못하면 혼내고 국민이 누구인지...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것이 투표입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를 통해서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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