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기득권층들과 그 지지자들이 되었네요
조국 사태때 부터 지속적으로 얘기해오던 바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군인이 스스로 자주국방 못하면 부끄러운지 알아야죠
법무부 장관이 자식 대학 보내겠다고 각종 범죄행위를 저지를 잡범이면
서울시장이 성추문 일으키고 자살했으면 입이라도 꾹 다물지 호소인?ㅋㅋㅋ
그러고도 성추문으로 광역지자체장 얼마나 날려먹었나요?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오픈북 테스트라고 온가족이 나서서 대컨닝 대회를 만들지 않습니다
정싱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부하여직원한테 섹스를 알려주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독재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진보세력이 기득권이 아니라고 아직도 느낄수 있겠지만
민주사회를 살아온 젊은 층에게는 그저 보수와 진보가 반반 집권했을뿐입니다.
계엄 사태때 어이없고 분노한 젊은 세대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러고 나서 벌써부터 이러고 있는 이유를 모른척하는 건지 모르는건지 진짜 한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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