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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선관위 직격 / KBS 웹예능 MC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98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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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홍보 영상에서 "나는 절대 중립이고 정치를 잘 모른다"고 전제하며 "사실 선거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많지 않나. 나는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선거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저희는 선관위에 굉장히 피해를 많이 받았다"며 "다 말은 못 해도 굉장히 화가 나는 상황들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선관위 직원들은 보통 (선거 현장 업무를) 지자체에 위임을 많이 한다"며 "거의 다 위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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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역시 이날 선거철 벽보 붙이기, 기표소·투표함 세팅 등 선관위가 지방직 공무원들에게 떠넘기는 실태를 언급하면서 "굉장히 화가 나고 진짜 너무 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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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왜 안봐도 비디오같죠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5/0005311581
KBS는 김선태를 첫 단독 MC로 내세운 신규 유튜브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선태 성공시대'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돈선태 성공시대'는 더 큰 도약을 꿈꾸며 서울로 발걸음을 옮긴 김선태가 국내 성공 신화의 주역들을 자신의 서울 셋방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이다. 그는 게스트들을 향해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나"라는 거침없는 질문을 던지며 이들이 정상에 서기까지의 과정과 결정적인 순간들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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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수백 개의 기업과 기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KBS와 손을 잡고 숏폼의 한계를 넘어 긴 호흡의 롱폼 인터뷰어로서 시험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성공의 화려한 결과물만을 나열하는 기존 토크쇼의 틀에서 벗어난다.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실패와 고뇌, 예상치 못했던 선택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심층적으로 조명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김선태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어딘가 엉뚱한 시선, 허를 찌르는 직설적인 질문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명사들의 현실적인 서사를 통해 신선한 재미와 깊은 공감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돈선태 성공시대'는 오는 29일 수요일 KBS 공식 유튜브 채널 'KBS Entertain'을 통해 첫 베일을 벗는다.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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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중파 예능 단독MC진출..? 인가 했더니
완전 지상파는 아니고 kbs엔터 유튜브채널이군요.
저 똘끼와 특유의 유튜브 프레임 감성은 정통 지상파와는 좀 결이 다를거 같다고 생각도 돼서 말이죠.
암튼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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