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당 소란이 조국지지자들의 분탕질인 증거1
체크해보면 됩니다.
1. 조국당과의 통합에 찬성한다. 열렬히 찬성한다.
2. 검찰개혁에 보완수사권 '완전'폐지가 핵심이다. 이거 없으면 검찰개혁 아니다.
3. 평택을에 민주당이 출마하는 것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4. 정청래가 당선되어야 하고, 선호투표제는 잘못된 것이다.
위의 네 가지 사안에 아마 거의 같은 답을 할 겁니다.
'같은 세력'이라는 거죠.
공통점은 조국당과 조국을 띄우는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2번 같은 건 웃기죠. 결도 다른데.
그냥 분탕질 이슈로 지지자들 결집시키려고 던진 건데,
잘 먹혀서 계속 끌고 가는 중
5번도 있습니다.
조국의 무섭노 에피는 그냥 조국이 누명 쓴 거다.
여기는 조금 갈리겠네요.
조국을 지지하지만, 전술적으로 잠깐..어쩌구의 생각이 있을 수 있고요.
당통합 때는 당통합이 이잼의 뜻이니 뭐니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친명팔이'라고 몰아세웠죠.
사실은 아니었음.
검찰개혁 사건 3월달에는
김민석, 정성호가 이잼을 속이고 있다는 식으로 우겨댔죠.
사실은 아니었음.
그러니까 이 때까지는 자신들이 '찐친명'이라면서 우겼죠.
이잼이 니들 얘기 아니다 라고 점점 시그널 내니까
다음으로 들어 나온 게 '코어지지층', '집주인'
대부분의 민주당원에 반대하는 이재명이 민주당의 배신자라고 했죠.
그리고 정청래만 진짜 당원을 대변한다고 우겼죠.
대부분 아니었음.
정청래 50프로도 자신 못해서 나라 망한 듯이 난리치는 중.
한 발 떨어져서 보면
여권 내부에서 '조국을 지지하는 정서를 가진 일부 세력'이
분란질 치면서 자기 밥그릇 달라고 난리치고 있는 것 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같은 식의 선택과 주장을 한다면,
사안별이 아니라 '세력'의 의견이라고 보는 게 맞죠.
참고로 전국적으로 조국당 지지율은 2% 정도를 못 넘김.
민주당에 있으면서 조국을 지지하는 정서를 가진 사람들까지
열혈은 한 4만명 정도로 추정.
각종 청원 등에서 보이는 숫자.
뽐뿌에 최근 많이 유입된 것 같은데,
최대한 봐줘야 한 2, 300명 정도?
(제가 비추 받은 숫자로 추정. 200도 넘기 힘들었어요.)
어디로 봐도,
극히 소수의 일부세력들이 유난스럽게 소란 떠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조만간 정리되고, 똥파리의 길을 갈 걸로 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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