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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페이스북

ㄷㄷ(160.202)· 2026.08.02 04:56· 조회 176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공격하고 당원들의 가슴에 상처를 준, 헌법 20조 ‘정교 분리의 위헌 정당’의 위험에 빠뜨린, 김민석 후보는 제가 당대표가 되면 반드시 윤리위에 제소해서 심판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천지 근거가 있으면 근거를 대십시오. 왜 며칠 동안 신천지 ‘신’자도 얘기를 못 꺼냅니까? 2002년 노무현을 배신하고 정몽준에 갈 때부터 알아봤습니다. 여러분, 믿을 사람 정청래를 당대표로 뽑아주십시오. 지도부를 교체하자고 합니다. 지도부를 교체해 주십시오. 제가 당대표가 되고 직후부터, 당대표 물러가라고 대모하고, 1인 1표 하려고 그러면 최고위원들끼리 몰려다니면서 당대표 흔들고, 조국혁신당과 통합하려고 그러면 반대하고, 이언주 의원과 텔레그램 한 국무위원은 누구입니까?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이 대통령의 지론이라고 정무수석들은 얘기하고 있는데, 친명을 자처한 사람들은 왜 대통령의 지론인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은 반대했습니까? 이러고도 친명입니까? 어제 대전에 도착하면서, 김민석 후보가 주장하는 전당원 100% 투표, 국회의원 이름 걸고 현수막 건 국회의원들을 보았습니다. 이래서 1인 1표 하자고 하는 겁니다. 당대표 눈치 보지 않아도 당원들 눈치 보고 공천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정당, 계파를 청산할 수 있는, 그런 1인 1표를 그래서 제가 주장했던 것입니다. 어제 저는 졌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제가 아픈 것은 정청래를 지지하고도 마음 아파했을, 그 당원들 생각하니 제가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개혁 당대표를 지지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거의 모든 언론에서 김민석을 지지했고,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김민석이 이긴다고, 거의 모든 방송 패널들이 김민석이 이긴다고, 그렇게 응원하고 국회의원들이 몰려 다니면서 전화방 만들어서 전화하고, 그렇게 했는데도 0.4% 졌다면 제가 이깁니다. 2대 1, 3대 1, 오늘도 정청래를 공격하고 있는 사람들, 공격하려면 하고, 때리려면 때리십시오. 저는 맞겠지만 당원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골프공만 맞지 않아도 노무현 탓, 비가 와도 비가 오지 않아도 노무현 탓을 했습니다. 울산에서 김상욱 시장이 이겼는데도 정청래 탓을 합니다. 정청래 덕분 아닙니까? 왜 정청래 탓입니까? 5월 달에 보완수사권 폐지하자고 당에 요청했는데, 김민석 후보에게 묻습니다. 왜 당대표인 저한테는 전화하지 않았습니까? 한병도 원내대표한테는 왜 전화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왜 지금도 보완수사권을, 무엇을 만들었다고 제시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는 제가 끝까지 지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 번 배신한 사람 또 배신합니다. 저는 컷오프 공천 탈락됐어도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당을 위해, 총선 승리를 위해 재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네거티브, 남 탓, 상대방 헐뜯기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신천지만큼은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고, 당을 위험에 빠뜨리고, 국민의 힘에서조차 민주당을 공격하게 만든 그 부분은 용서치 않겠습니다. 당원들도 용서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저는 컷오프가 됐어도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당과의 의리를 지켰습니다. 당과의 의리를 산처럼 바위처럼 지키겠습니다. 4년 전, 김민석 의원은 지방선거 패배가 이재명 탓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습니다. 4년 후에는 정청래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졌을 때 김민석 의원의 태도를 지켜보겠습니다. 저는 법사위원장으로, 이재명 곁을 지키는 최고위원으로, 윤석열 정권과 가장 앞서 싸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새빨간 거짓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당심, 오직 민심,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력한 개혁 당대표 정청래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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