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얼마나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호기심 반 티타늄이라는 말에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티타늄이라는 금속을 좋아합니다. 한 번 사용하면 바로 몇년 사용한 듯한 모습으로 변하지만 인체에 무해하다는 말을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