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래 새덕후 어쩌고 본문.. 웃기고 골때리네요.
뭐..
진보당류 사람들이 늘 하던 맥락없는 것들을
그럴듯 하게 조합해서 싸우자는 주장을 하는 글 이네요.
1.
길고양이의 생태계 파괴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검증 끝난 겁니다.
새덕후 유튜브 뿐만 아니라 저도 뒷동네 등산 길 입구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관목 안의 새 잡는거 봤어요..
거기에 지금와서 기여도를 살펴 봐야 한다는둥, 다른 원인들과 비교를 해야 한다는둥..
따져 야 한다는데 그놈의 TNR 사업시작 할때는 왜 안 했을까요.??
졸속행정도 문제지만 그건 결과고 원인은 진보당 류의 "졸속주장" 이죠.
2.
진보 뭐시기들이 하자고 했던 TNR사업이란게 .. 곰곰히 생각해 보면
모든 길고양이를 한번에 중성화 시켜야 효과가 있는건데요.
그게 가능 하겠어요.?
왜냐면 10% 개체수를 올해 했다고 칩시다.
그럼 나머지 90% 가 어디가서 새끼칠테고..
그새 끼들은 몇개월 지나면 가임개월 개체가 됩니다.. 이게 무한 반복 입니다.
이게 됩니까.?
불가능한 사업에 돈 쏟아붙고 그사업엔 진보인사들 끼어들고..
그렇게 이권이 생기는 거죠.
3.
캣만 어쩌고 저쩌고..
그냥 야밤에 으슥한 시골길에 길고양이 버리는걸
무슨수로 감시하고 막아요.? 인성문제로 욕할수는 있겠지만요.
하지만 캣맘 같은 정신병자들은 찾을수 있고 단속 가능 하잖아요.?
가능한걸 하자는 건데 왜 캣맘은 죄가 없다는 식의 글 전개를 합니까.?
가능한건 하자구요,
4.
그냥 길고양이 줄이자는 주장인데..
‘털바퀴’라는 혐오의 말이 사용되는 맥락을 살펴보면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성, 캣맘, 페미니스트가 그 안에 함께 묶여 있다.
거기다다 웬 빛공해니.. 환경영향 평가니.. 동물혐오까지
불가피한 거+ 별 걸 다 갖다 붙여 고양이의 생태계파괴를 물타기 하는 얄팎한 기술을 물론
넘어.. 고양기 개체 조절 하자는 주장을 약자 소수자 혐오까지 무빙시키는 잔머리까지..
그러니까.. 고양이 잡아서 개체 조절 하자는 주장 -> 여성 페미니스트 혐오 이렇게 결론내서
반대하자는 글 입니다.
5. 결론.
나는 보기좋은 디자인을..
그걸 만드는건 니돈 들여서 니가 ..
잘되면 내가 한걸로..OK?
이러니 진보정당이 망하지...+
웬만하면 튀어 나오지 말고 거기서만 있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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