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죽일 생각이었을리는 없었겠죠. 하지만 이 일들에 대해 이 분들은 평생 지고 가야할 짐이 있을 겁니다. 저는 그다지 사람이 잘 안바뀌고 상황에 맞춰 적당히 맞춰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