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본인의 퇴임 후를 위해서 아마도 이렇게까지 당무개입을 하고 본인픽을 구석구석에 암세포처럼 박아두려는 게 아닐까 싶은데, 이혜훈 때 특히 기함을 했었고 그 외에도 익히 알려진 인사 참사들을 보면 민생보다는 본인의 살 길에만 관심이 있는 듯하다. 그러나 살려고 발버둥치면 결국 죽을 것이고, 죽을 각오로 국민과 국가의 번영만 보고 일을 한다면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