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LG전자, 독도 제품 정기점검.gisa
LG전자가 '독도 안마의자 AS' 사연을 계기로 독도 서비스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7일 SNS엔 한 사진작가가 독도경비대에서 사용하던 안마의자 2대가 고장 났다며 기술자의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SNS에 올렸고, 이후 온라인에서는 기업이 직접 독도를 찾아 제품을 수리하거나 교체하면 좋겠다는 응원과 제안이 이어졌다.
5월 AS 접수…고객이 서비스 취소
LG전자는 8일 뉴스피릿과 통화에서 "해당 안마의자는 5월 말 AS가 접수됐고, 6월 초 방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제품의 무상 보증기간이 종료된 상태여서 수리 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고, 신청자가 "조금 더 알아보겠다"고 한 뒤 서비스를 취소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어 "AS를 거부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먼저 서비스를 취소한 것"이라며 "SNS 게시물에는 이러한 서비스 진행 과정이 모두 담기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에 따르면 해당 안마의자는 2025년 1월 생산된 제품으로 무상 보증기간이 지난 상태였다.
독도도 동일한 서비스 기준…추가 비용 없어
LG전자는 독도라고 해서 별도의 서비스 제한이나 추가 비용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북한을 제외한 전국 어디든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도와 같은 도서지역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며 "도서·산간지역이라는 이유로 별도 비용을 부과하지 않는다. 일반 지역과 같은 서비스 요금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도 역시 방문 점검 대상 지역이며,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라고 서비스를 제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피릿(https://www.newsspirit.kr)
https://www.newsspirit.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7
////
경비대가 아닌 사진기자..?!
이 사건도 반전이 있었군요...
여튼 에어컨하고 죄다 점검했다는 모양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