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스터빅, 록시트, 에이오브베이스, 데비깁슨,뱅글스 외 라이브 감상
외우기까지 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노래였습니다.
얼마나 좋은가를 따지는 곡 순위가 아니라.. 외우기 좋은 순(노래방용~으로요..ㅎㅎ)
이제 단골 손님 반열에 들어갈 뱅글스입니다.
라이브는 역시 못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은 영상만 찾아왔습니다.
귀여운 여인의 It must have been love로만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정작 록시트의 대표곡이었던.. 조이라이드를 모르는 분이 가끔이나마...
에이스오브베이스 입니다. 딱히 설명은 필요 없지 싶은 대박입니다.
단골까진 아니나 종종 등장하는 데비깁슨 누나입니다.
어릴 때 보다 살짝 나이 좀 먹은 후를 보기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어릴 때 .. 우리나라로 치면 박지윤처럼 인기 많았었는데,
2집까지 대박 치고 3집도 나름 괜찮았는데... 그 이후 소식을 모르고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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