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여러 번 나왔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신이 경영하는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여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강남경찰서는 신사동의 산부인과 대표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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