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라고 불리는 몽골의 창법인데요. 두성까지 함께 울려서 한 목소리에서 화음같은 소리를냅니다. 저는 몽골에 갔다가 산꼭대기에 있는 자이승 전승탑을 오르던 중에 중간에서 물과 간식을 파눈 상인이 호객행위로 흐미창법으로 멜로디를 부르는것을 한참동안 듣다 온 기억이 있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적인 몽골 방문이 돠기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