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믿어달라고 징징거리는것은 장관이 할짓이 아닙니다1
의혹이든 아니든 뭐든 간에... 가장 남자다운 곳의 장관라는 자가 고작 징징거림이라니...
감수성 충만한 여자도 그렇게는 안할것 같은데요..
앙탈도 아닌 떼써서 그자리 따낸건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는게..
안규백 국방부 장관, 방위병 탈영 논란에 "그냥 나를 믿어달라" - 폴리타임즈
방위병(단기 사병) 출신으로 5·16 이후 처음으로 민간 출신 국방부 장관에 오르며 임명 초기부터 자격 논란을 빚었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군 복무 시절 탈영 의
https://www.pol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
"'위원장과 양당 간사만이라도 병적기록부를 열람만 하게 해달라'고 제안했으나 안 장관은 이마저도 거부했다"며 "당시 안 장관은 자신의 병적기록부에 대해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여줄 수 없으니 그냥 나를 믿어달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이 뭔지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제대 뒤 학교 다니다 추가 복무했다는 안규백 “행정착오 탓” | 중앙일보
당시 육군 단기사병(방위병)의 의무복무 기간은 14개월이었지만, 안 후보자가 총 22개월 복무한 사실이 드러나자 근무지 이탈(탈영) 또는 영창 입소 가능성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한기호 의원은 안 후보자가 1985년 성균관대에 복학한 시점과 방위병 복무기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1801
청문회때의 내용을 보면...
14개월 방위인데 22개월을 복무했다... 왜?
재학기간과 복무기간이 겹친다... 왜?
https://youtu.be/SF7JvrskpVY?si=GhAHwZccIcIA2oTG
일반인이 표면적으로 간단하게보면 병역비리로밖에 안보입니다...
그런데 이런사람에게 군개혁을 맡긴다? 탈영자에게?
누가 믿어주나요?
지금 군 계엄세력의 숙군작업 후속조치가 멈추면 어떻게될것 같습니까? 다시 부활할뿐만 아니라 2배로 될거 같은데요.
기무사해체를 주도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생기면 그 칼끝은 누구에게 향할까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이 지금 씨알이 먹힙니까? 결국 여론에 밀려 공청회부터 하는것으로 원상복귀되었군요..
왜 그럴꺼 같습니까? 군령권이 제대로 서는것 맞나요?
군의 사기, 명예, 그동안의 노고와 희생보다 더 본질적인 것에 의문이 든다 상각안드세요?
얼마전 월드컵때 보셨잖아요..
무책임한 사람이 총간독되어 한순간에 말이먹는것..
지금 다들 이것을 걱정하는 겁니다.
무능력은 다음 부분이구요..
다 떠나서 의혹을 해소하기 전에는 결국 여당과 청와대에게 불똥 튈것으로 예상되고 실제로 곳곳에 엄청난 흙탕물이 뿌려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방법은 오로지 1개입니다.. 모든의혹을 정면돌파하는것 모든 기록의 공개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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