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토 이후 뜬금없이 맡게 된 히어로 블록버스터 놀란의 출세작 한스짐머와의 협업까지 오딧세이는 덩케르크 오펜하이머 정도의 분위기일듯 한데요. 이때의 연출이 그립긴 합니다. 이 카체이스 씬은 아맥 앞자리에서 보면 분위기 압도 당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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