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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호점 커피 신화' 카페베네 창업주, '300억대 요양원 투자 사기'로 1심 징역 3년
‘1000호점 커피 신화’ 카페베네 창업주, ‘300억대 요양원 투자 사기’로 1심 징역 3년
1세대 토종 커피프랜차이즈 ‘카페베네’ 창업주인 김선권 전 대표가 요양원 신축사업 과정에서 건축주들을 속여 수십억원을 편취하고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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