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토론회 보지도 않았는데
안보길 잘했네요 ㅋ
전 15년도에 결혼하면서 잠실 한강변에 아파트를 샀습니다. 시세 8-9억 정도였고 3억 정도 대출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때 주위에서 다들 말렸어요. 지금 아파트 사면 바보라고,,, 부동산에서도 아파트 가격 오르진 않겠지만 실거주면 나쁘지 않다고 충고할 정도... 그냥 아내랑 살집이 필요해서 샀을뿐 투자가치도 없었어요
현재도 그 아파트 그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걍 실거주 중이고 죽을때까지 그냥 살 생각입니다.
주변에 이웃도 많이 생겼는데 대부분 저같은 사람들 많아요.
투기요?? 그건 뭐 어떻게 하는 건데요? ㅋㅋㅋㅋ
부동산 정책이든 보유세든... 그냥 말만 꺼내지 말고 시행했으면 좋겠네요. 괜히 시끄럽고 투기꾼 취급하는게 더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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