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야코동 (번역기로 돌리면 부모와 자식 덮밥)을 보고 부모와 자식을 한 그릇에 넣다니 너무 잔인하다라고 여겼는데... 우리나라의 초계국수가 딱 요런 형태군요. 닭고기와 찐계란 토핑이...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