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다리차기, AI산업에서 한국의 미래는?
밑에 어느분이 한국은 미중의 아마도 하부구조?
로서 존재하거나 제3국팀을 꾸려 대항 할것인가
라는 선택이 필요 하다는 .
사디리 찰 시간 없다는 논지의 댓글이 있었는데..
ㅡㅡㅡ
우선
사다리문제는 뭐..
유사이래 항상 걷어차 왔습니다.
제국주의시대도. 그리스 로마시대도
그래왔고요. 그게 없었다면 지구역사가 얼마나
평화롭고. 지루했겠어요.
결과는 뭐...
걷어찬 나라는 지배국가. 아래는 피지배 혹은 식민지
피착취 대상 이었고요.
현대 정보화 사회에선 국가단위가 아니라
기업단위 좀더 세련된, 눈에 안뛰는
형식 인거죠.
단언하는데 이건 못바꾸고 안바뀝니다,
다만..
우리가 사다리 위에 있고 사다리를 걷어차도
마지못해 걷어차는 시늉은 해야죠.
시늉만..
한국은 항상 제3세계와 교감하면서
"우리도 식민지였고 가난해봐서 너가 뭘 필요한지
잘 알아" 이런 캐릭터였고 그걸로 장사도 쏠쏠했..
착하고 무해하고 좋은 거래상대 이미지가 있는데
그 장점을 굳이 버릴 필요는 없죠만.
요걸 뒤집으면?
사다리 어디를 걷어차면 가장 효과적일까?
도 잘 안다는거라..
ㅡㅡㅡ
미중종속형, 3세계팀 대항문제는
간단하게 소꼬리가 될건지
닭머리가 될건지 선택이거든요.
일단 역사의 가르침에 따르면
확실하지 않으면 소꼬리가 좋긴한데
한국은 그렇지는 않을듯.
민족, 민족성이란게 있네없네 하지만
저는 있다고 봅니다.
지역적으로 고립된 상태에서 오랫동안
독립과 정체성을 유지한다는게 쉽진않거든요.
아마도 제예상은, 미중이 꼭 필요로하고
제3국도 우리가 필요한 독립적 지위를 유지할듯
합니다.
적당한 수준의 소버린AI 가 독립적으로 작동하고
3세계시장에도 진출해서 리눅스 쯤의 위치.
하드웨어도 적당히 독립적인 수준인 비종속형AI국가
로서 잘먹고 잘살듯 합니다.
간단하게
"두루두루 사람좋고 무해한데 독립적인AI국가"
좀전의 뜬금없는 민족성 이야기도 .
미래예측이 안될땐 우리피가 흘렀던 조상들이
어떻게 했을까? 반추해보면 그나마 높은 확률의
미래예측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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