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만든 사람이나, 아니면 사건 피해자나 가해자, 상징적 관련인물 등등 법에 사람 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오히려 그런 경우는 일반인 입장에서 해당 법이 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도 많고, 국회의원이 “포퓰리즘”의 방식으로 법을 제정하는 느낌이라.. 진짜로 그런 법률제정 행위 보면.. 요새 말로 감다x란 생각밖에 안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