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의 원형이 다 들어 있는 그냥 압도적인 마스터피스입니다. 인간과 문명에 대한 장엄한 성찰이고, 고대와 오늘,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잇는 ’청동기 인터스텔라‘입니다. 사랑합니다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