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천수,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문진희 "손 다 잘라야 돼"
이천수는 문 위원장과 홍 감독을 두고 “손을 다 잘라야돼. 명보 형도 그렇고. 손을 왜 자꾸. 그 행동도 좋게 안 보였다”고 직격했다. 두 사람의 행동이 국민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앞서 청문회에 출석한 홍명보 감독은 이천수 등 축구협회에서 일하지 않는 축구인들에 대해 “밖에서 떠들지만 말고 안에 들어와서 직접 바꿔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손을 다 잘라야돼" 깊은 빡침 느낀 이천수, 주머니에 손 넣은 홍명보 감독과 문진희 심판위원장 '노빠꾸 저격' : 네이트 스포츠
한눈에 보는 오늘 : 축구 - 뉴스 : [OSEN=서정환 기자] \“손을 다 잘라야돼\”축구인 이천수가 선배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과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을 저격했다. 이천수는 3일 자신의 유튜브에서 문 전 위원장이 야기한 심판문제를 거론했다. 그는 \“최근 심판들이 건방지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04n00801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