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일 작가 글입니다. 유시민이 작가로 남았을때는 이미지 메이킹이 좋았는데 정치를 하는 순간 예전의 본성이 드러나는 듯 합니다. 이제는 정치를 다시 하겠다 하니 작가 보다는 전의원, 전장관이라는 호칭이 더 어울려 보입니다.